너나들이 잡지
흩어져 사는 사람들이 어디서 만나면 좋을지, 지역과 계절을 따라 쓴 여행 이야기를 모았어요. 맛집과 또간집, 계절마다 달라지는 여행지 이야기.
최근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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육지를 떠나야 만날 수 있는 곳
배를 타고 건너야 닿는 섬에서, 흩어진 우리가 완전히 새로운 얼굴로 다시 만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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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동네 아니면 못 먹는, 그 맛 하나 보고 가는 여행
지역마다 다른 손맛이, 흩어진 친구들을 한 상 앞으로 불러 모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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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, 나, 들이' — 이름에 담긴 진심
격식 없이 부를 수 있는 사이, 그 거리감을 지도 위에 옮겨온 이야기 — 너나들이의 브랜드 스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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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 아래서 만나자는 약속
1년 중 가장 짧은 계절, 흩어진 친구들이 놓치지 않고 모이는 법 — 가을 단풍 여행지 특집